에프앤아이포커스 9주년 창간축사_1
기사입력 : 2019-04-05 아이포커스편집 기자
김종석 1

(사)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협회장

FN아이포커스의 창간 9주년을 5만 안경사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업계 정론지로서 9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업계의 소통과 발전을 위하고, 회원들에게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안경업계 전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대해 큰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20대 집행부는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협회 상을 정립하기 위해 회원과의 소통을 기본으로 발로 뛰는 협회로 거듭나는 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필수장비의 복원이나 용어의 재정립 등 제도적 환경을 크게 변화 시켰습니다.

그러나 현재 안경업계는 장기적인 경기불황과 불법광고 행위,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 등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근용안경과 콘택트렌즈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정부의 압박은 매우 거셉니다. 안경사라면 단 한사람도 원하지 않으며 특정 소수집단의 이익만 추구되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중요한 눈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정책은 절대 허용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협회의 입장은 '온라인 판매 절대 불가'입니다. 만약 정부가 이를 강행한다면 우리 협회는 내적으로는 회원의 단합을 이루고, 외적으로는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펼칠 것입니다.

우리 앞에 산재된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협회나 시도안경사회만의 힘만으로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전체 회원들은 물론, 업계의 모든 분야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힘과 지혜를 모으고 함께해야 합니다.

물론 대의명분은 국민 안보건 정책의 퇴보로 국민의 건강이 위협당해서는 안 되는 것이며, 내적인 우리 모두의 지향점은 단 하나입니다. 국가면허를 소지한 공인 안보건 전문가인 우리 안경사들의 업권보호와 권익신장입니다. 이를 위해 협회가 그 선봉에서 뛰겠습니다.

FN아이포커스 또한 그간 선도적 역할을 해오셨지만 앞으로도 우리 협회와 함께 회원들에게 계도.계몽적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업계가 발전하는 데에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 문병연 회장

안경계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온 fn아이포커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84년 안경광학과가 개설되어 본격적으로 전문교육을 시작하고, 1989년 안경사 국가면허제도가 시행된 이후 우리 학계와 안경계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을 계속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경기침체와 맞물려 과다한 가격경쟁, 불법과대광고 등으로 안경업계는 불협화음이 있으며, 근용안경과 콘택트렌즈의 온라인 판매를 허용하려는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은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학계 역시 학령인구의 급속한 감소, 진학률의 감소에 따라 치열한 생존 경쟁과 구조개혁으로 우수한 전문인력의 교육이라는 학교의 본질에 충실하기에 버거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은 전반적으로 질적인 성장이 양적인 성장에 미치지 못한 것이 한 원인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1세기는 전문성이 강조되는 시대입니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훌륭한 기술과 품질을 우선으로 하고, 소통과 배려를 통해 서로 화합을 이루어 간다면 우리 안경계의 축척된 저력을 바탕으로 당면한 어려움들을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경계의 화합과 발전에 fn아이포커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난 9년동안 약 430호를 발행해 온 기반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및 전문지식의 전달, 상호소통과 정보교류를 위한 장의 제공에 앞장서서 안경계의 화합과 발전을 선도하며, 나아가서 국민의 눈건강에 기여하는 전문지로 끊임없는 활약을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환 렌즈도매협회장

한국안경렌즈도매협회 김영환 회장

fn아이포커스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fn아이포커스가 2010년 창간 이후 안경산업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담아내는데 기여해 온 점 높이 평가합니다. 또 안경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의 대안을 제시하는데 주저하지 않으면서 안경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을 내다보고 안경산업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안경업계를 대표하고 대변하는 전문 언론지로서 국내 안경업계와 함께 발전하고 성장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재 우리 경제는 경기침체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안경산업 역시 많은 어려움이 지속되면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올해도 1분기가 다 지나갔지만 여전히 경제여건은 밝지 않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의 경제진단에서도 획기적인 대안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획기적인 돌파구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안경산업 각 분야에서 머리를 맞대고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져야 하겠습니다. 렌즈도매협회 역시 회원사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안경렌즈도매협회는 안경업계 각 유관단체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 나가면서 회원업체들에 실익을 줄 수 있는 회무에 초점을 맞추고, 회원사들이 내실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fn아이포커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안경 전문지로서 자리를 공고히 하고 안경업계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재)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김원구 원장

fn아이포커스 창간 9주년을 뜨거운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fn아이포커스는 2010년 창간 이후 안경전문 주간지로써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공감을 이끌어 냈을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정책제안으로 대한민국 안경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안경전문 언론지로서 국내 안경업계와 함께 묵묵히 대소사의 시간을 지켜와 주신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현재 안경산업은 4차 산업혁명 속에서 IT기술과의 융합이라는 큰 변화의 중심에 놓여있습니다. 국내 전통산업인 안경산업이 변화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도록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해줄 언론 매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fn아이포커스가 가진 세상의 변화를 바라보는 통찰력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안경 전문지 자리를 공고히 하며, 안경업계의 길잡이 역할을 지속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도 대한민국 안경산업의 발전과 수출신장의 역할 완수를 위해 함께 발 맞춰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9돌을 축하드리고 안경업계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언론지로서 성장해 가시길 바라는 마음을 따뜻한 응원과 함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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